척 하는거 별로 자신이 없다. 싫은건 은근히 티가나는 성격이라.(대놓고 티가 안나서 다행이긴하다;) 참고 있을수는 있지만 좋은 척 하기는 힘들다. 요령없다는 소리도 많이 듣지만, 이게 잘 되지가 않는다;; 그래서 흰머리만 늘어나고 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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뻘글 3

2011. 7. 29. 00:58 from 카테고리 없음
화가나면 그와 연관된걸 볼때마다 기억이 되살아나 기분이 상할 수 밖에없다.
계속 누군가에게 언급해봤자 더 피곤해질 뿐이고 되도록 언급은 자제하려는데
한동안은 부글부글 끓을꺼 같기도 하다. 걍 시간이 더 지나면 잊겠지
(이성적으로 어찌해야 하는지 잘 알겠다만 감정적으로는 아직 안풀리는걸 어떡하나)

하지만 지금은 참다가 속병나기전에 아무도 안보는 이곳에 시원하게 뱉어본다.
으하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


누가 참 블로그나 싸이나 페이스북 트위터 이런건 온라인에 똥싸는 거라고 비유했는데
어느정도 공감이 가는중이다 ㅋㅋㅋㅋㅋㅋㅋㅋ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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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addr | edit/del | reply m u r m u r 2011.08.16 14:29 신고

    ㅋㅋㅋㅋㅋ 그 똥 내가 보고 있다 !! ㅋㅋ

  2. addr | edit/del | reply 배고픈우주인 2011.10.03 12:02 신고

    뜨아 언니 ㅋㅋㅋㅋㅋ

악!

2011. 2. 19. 02:49 from 카테고리 없음
1.
예전엔 안그랬는데 요즘엔 커피를 조금만 마셔도 잠이 안온다.
어제도 새벽 5시까지 잠설치고... 이게 뭐람 ㅠ 아무래도 신체 활동이 많이 부족한가 보다.
아 근데 너무 추워서 이불 밖으로 나가기가 싫은걸 어떡하남ㅋㅋㅋㅋ

2.
빨리 따뜻해졌으면 좋겠다. 추위에 약한 나에게 이번 겨울은 유난히 긴거 같다.
 운동 좀 하자구.

3.
남자친구 집 근처에 이발소가 하나 있는데, 주인 아저씨가 어느 길냥이한마리를 돌봐주시는듯 하다.
가끔 그 길냥이는 이발소집 문 앞에 웅크려 있는데, 다가가면 역시나 도망간다. 그래 길생활엔 차라리 경계심이 많은게 좋아.

4.
아 타블렛 재미에 푹빠져 시간가는줄 모르겠군;
근데 역시 채색은 영 아니다. 좀 더 연습해야할듯.







요건 미니버젼!ㅎ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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